
주님의 교회 제직들이 은혜 가운데 제직 헌신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직분자로 세워 주신 은혜를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며, 맡겨진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할 것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주님의 마음을 되새기며, 직분은 직책이 아니라 섬김의 자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작은 헌신이 모여 교회를 세우고, 성도들을 위로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통로가 됨을 믿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